안녕하세요? 저는 궁예수피예요. 😎
궁예수피가 뭐냐구요?
수피는 제이숲(JSOOP)+피플(PEOPLE)의 합성어로, 제이숲 임직원을 부르는 애칭이랍니다. 💖
거기에 "궁예"를 붙인 것이 바로 저, 궁예수피예요.
저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통하고 데이터를 통해 결과를 내고 예측하는 것📊을 좋아해서 '궁예'라고 이름이 붙었답니다.
그런 제가 면접을 준비하는 예비 수피를 위해 역대 합격자를 분석한 면접 꿀팁을 준비했어요!
제이숲은 실무 검증을 위한 1차 면접과 컬쳐핏 확인을 위한 2차 면접을 진행하고 있고,1차는 실무진이, 2차는 경영진이 면접관으로 참석한답니다.
그래서 1차 면접 때는 꿀팁 1번과 2번을, 2차 면접 때는 꿀팁 3번에 집중해서 준비해보세요.
합격은 따놓은 당상일 겁니다! 🥰
꿀팁 1. 면접의 기본, 채용공고 기반 업무 경험 준비하기!
작년 기준, 면접에서 업무 경험을 정확하게 이야기했을 경우의 합격 확률은 무려 92.5%입니다. 🤩
반대로 "전반적으로 다 해봤어요." "동일하진 않지만 유사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처럼 두루뭉술하게 응답이 끝날 경우,
면접관이 예비 수피에게 보이는 관심도가 답변 당 평균 12.7%씩 떨어졌답니다. 🥲
그럼 우리 예비 수피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궁예수피의 데이터 인사이트! ✨
채용공고 내 수행직무 1줄 당 내 경험 1개를 연결해서 준비하세요.
제이숲은 데이터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요! 준비한 경험에 맞춰 근거 데이터를 준비한다면 예비수피의 답변에 신뢰도가 올라갈 거예요.
공고의 수행직무와 완전히 같은 경험이 없다구요? 괜찮습니다! 그렇다면 유사한 경험을 준비하고 그 경험을 업무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 지 생각해보면 좋아요!
답변을 할 때는 "결론 → 문제 원인 → 대처방식 → 개선방안" 순으로 준비해보세요. 약 73.2%의 면접관이 이렇게 답변한 예비수피에 관해 "일을 잘 할 것"이란 인상을 받았다고 해요.
꿀팁 2. 제이숲의 인재상에 맞는 경험 준비하기!
제이숲 면접평가는 [직무능력 : 인재상] 비중이 6:4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만큼 제이숲 인재상 적합도가 업무 능력만큼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 래! 서! 제가 합격자 데이터를 분석해서 제이숲이 추구하는 인재상 패턴을 발견해서 가져왔습니다! 😉
✨궁예수피의 데이터 인사이트! ✨
주도적으로 움직여서 성과를 도출하는 수피 :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행해서 성과를 도출한 경험,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한 경험, 결과를 받아들이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 등을 준비해보세요!
협업 과정에서 의견을 조율하고 소통하는 수피 : 협업 과정에서 의견을 조율해서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끈 경험, 의견이 충돌했을 때 조율했던 경험, 동료가 업무 중 힘든 상황이 닥쳤을 경우 함께 고민해서 해결한 경험 등을 준비하면 좋아요!
유지보다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발전하는 수피 : 피드백을 받고 변화한 경험, 실패 이후에 학습해서 변화한 경험, 스스로 목표를 설정해서 성장해본 경험 등을 준비해볼까요?
꿀팁 3. 제이숲에 관해 알아보고 질문 준비하기!
면접에서 무조건, 100% 나오는 질문을 알고 계신가요?
"지원 동기가 무엇인가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면접 단골 질문이지만 항상 대답하기 어려웠죠.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면접관의 마음을 읽어 합격에 한걸음 다가가는 준비 방법을 말이죠! 😎
✨궁예수피의 데이터 인사이트! ✨
지원동기는 단순한 열정 검증이 아닌, 제이숲의 미션과 비전에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질문! : 답변은 "제이숲을 알게 된 계기 → 공감한 포인트 → 나의 경험/강점"으로 연결해서 이야기해보세요. 면접관이 예비수피에게 호감이나 관심을 가지고 후속질문을 할 확률이 무려 36.1% 증가한다는 통계가 있어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또는 질문은 면접관에게 마지막으로 어필할 수 있는 찬스! : 과하게 준비할 필요는 없답니다. 중요한 것은 제이숲과 예비수피의 연결고리를 어필하는 것! 오늘 면접에서 느낀 점과 제이숲에서 일할 미래에 관한 기대를 적절하게 연결해서 답변하셔도 좋고, 준비한 대답 중 질문이 오지 않아서 어필하지 못한 나의 장점을 간단하게 답변하셔도 좋아요.
그럼, 예비 수피 여러분! 저의 꿀팁을 통해 면접에 찰싹 붙길 바라며,
여러분이 입사할 그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꼭 또 만나요!